/office-hours,/plan-ceo-review,/plan-eng-review,/plan-design-review,/autoplan
/office-hours — YC 스타트업 멘토링
무엇을 하는가
Garry Tan이 YC 파트너로서 창업자를 만나는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검증합니다.
"이게 진짜 필요한 문제인가?"를 냉정하게 파고드는 6가지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두 가지 모드
Startup 모드: 제품/기능 아이디어 검증
- 수요 현실 (진짜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?)
- 현재 대안 (지금은 어떻게 해결하는가?)
- 절박한 구체성 (누가 가장 필요한가?)
- 가장 좁은 진입점 (최소로 시작할 수 있는 게 뭔가?)
- 관찰 (직접 본 증거가 있는가?)
- 미래 적합성 (왜 지금 이게 가능한가?)
Builder 모드: 사이드 프로젝트/해커톤/학습 목적 브레인스토밍
- 디자인 씽킹 방법론으로 아이디어 확장
사용 시점
1 | /office-hours |
- 새 기능 아이디어가 생겼을 때
- 프로젝트 방향을 잡을 때
- 구현 전에 “이게 맞나?” 검증할 때
꿀팁
- 명령어만 입력하면 Claude가 먼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물어봅니다
- 아이디어를 먼저 설명하고 싶으면:
/office-hours [아이디어 한 줄 설명] - Builder 모드는 검증보다 아이디어 발산에 좋습니다
/plan-ceo-review — CEO 시각으로 플랜 검토
무엇을 하는가
founder/CEO 모드로 작성된 플랜을 검토합니다.
“충분히 크게 생각하고 있는가?”, "10점짜리 제품이 가능한가?"를 질문합니다.
4가지 모드
| 모드 | 설명 | 사용 시점 |
|---|---|---|
| SCOPE EXPANSION | 범위를 크게 확장 | 초기 기획, 더 큰 그림 원할 때 |
| SELECTIVE EXPANSION | 일부만 확장 + 핵심 유지 | 균형 잡힌 성장 원할 때 |
| HOLD SCOPE | 현재 범위 유지, 품질 집중 | 실행 가능성 중심일 때 |
| COMPRESS | 범위 축소, 핵심만 | MVP나 데드라인 압박 시 |
사용법
1 | /plan-ceo-review |
plan.md가 있으면 자동으로 읽습니다. 없으면 직접 플랜 내용을 설명합니다.
꿀팁
- plan.md를 미리 작성해두면 더 정확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
- 모드를 명시할 수 있습니다:
/plan-ceo-review COMPRESS(MVP 만들 때 유용합니다) - 범위 확장 제안이 너무 크면 "현실적으로 줄여줘"라고 후속 질문을 합니다
/plan-eng-review — 엔지니어링 매니저 플랜 검토
무엇을 하는가
경험 많은 엔지니어링 매니저 시각으로 실행 플랜을 검토합니다.
아키텍처, 데이터 플로우, 엣지 케이스, 테스트 커버리지, 성능을 체계적으로 짚습니다.
검토 항목
-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(컴포넌트 관계)
- 데이터 플로우 (입력 → 처리 → 출력)
- 엣지 케이스 및 실패 시나리오
- 테스트 커버리지 계획
- 성능 고려사항
- 의존성 리스크
사용법
1 | /plan-eng-review |
plan.md 또는 대화 중 설명한 플랜을 기반으로 인터랙티브하게 검토합니다.
꿀팁
- 설계가 불확실할 때 먼저 써보면 Claude가 약점을 짚어줍니다
- "다이어그램도 그려줘"라고 추가 요청이 가능합니다 (Mermaid 형식)
/plan-ceo-review후/plan-eng-review순서가 이상적입니다 (What → How)
/plan-design-review — 디자이너 시각으로 플랜 검토
무엇을 하는가
각 디자인 차원을 0~10점으로 채점하고, 10점이 되려면 뭐가 필요한지 설명한 후 플랜을 수정합니다.
채점 항목
- 시각적 계층 구조
- 타이포그래피
- 색상 시스템
- 레이아웃/여백
- 인터랙션/모션
- 접근성
- 일관성
사용법
1 | /plan-design-review |
주의
- 라이브 사이트 시각적 감사는
/design-review(다른 명령어) /plan-design-review는 플랜 단계에서 디자인 방향 검토용입니다
/autoplan — 3개 리뷰 자동 순차 실행
무엇을 하는가
CEO + Eng + Design 리뷰를 한 번에 자동으로 순차 실행합니다.
각 단계에서 6가지 결정 원칙으로 자동 판단하고, 의견이 갈리는 지점만 최종 승인을 요청합니다.
사용법
1 | /autoplan |
plan.md가 있으면 전체 파이프라인이 자동 실행됩니다.
언제 쓰는가
- plan.md가 완성된 후 한 번에 전체 검토할 때
- 빠르게 “이 플랜 괜찮아?” 확인할 때
- 각 리뷰를 따로 할 시간이 없을 때
꿀팁
- 개별 리뷰보다 빠르지만, 깊이는 개별 리뷰가 더 좋습니다
- 처음엔 개별로, 익숙해지면
/autoplan으로 전환합니다
플래닝 워크플로우 예시
새 기능 추가 시
1 | 1. /office-hours → "이 기능이 진짜 필요한가?" 검증 |
빠른 검토 (시간 없을 때)
1 | 1. plan.md 작성 |
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 검증
1 | 1. /office-hours → Builder 모드로 아이디어 탐색 |
출처: gstack GitHub — Garry Tan (Y Combinator CEO)